지난 해 12월 대구시내 대형소매점의 판매실적이 11월보다도 적어
소비위축이 심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통계청 경북 통계사무소가 조사한
지난 해 12월 대구시내 대형소매점 판매액은 모두 합쳐 2천 200억 원으로
한 달 전인 11월보다 76억 원이 적었는데,
백화점 판매액은 81억 원 준데 비해
대형할인점 판매액은 6억 원이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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