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늘 정월대보름을 맞아
산불방지 비상근무에 들어갑니다.
대구시는 산불 경계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대보름 놀이인 달집 태우기나 쥐불놀이, 무속행위 등을 하다가
불을 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산불감시원 970여 명을 배치하는 한편
촛불기도를 강력하게 단속합니다.
달집 태우기나 쥐불놀이 같은
민속놀이를 하는 곳에는
소방차와 소방대원을 배치하고,
산과 가까운 곳에서 논,밭두렁이나
쓰레기를 태우지 못하게 감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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