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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지하수 지속적 관리필요

최고현 기자 입력 2004-02-05 17:53:47 조회수 1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해
62개 지점에서 126건의
지하수 수질검사를 한 결과
일반세균이 기준치 이상 나온 것이 11건 있었고
수소이온 농도가
기준치를 넘은 지하수도 1건 있었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는
수질측정망 법정항목 20개 뿐 아니라
먹는 물 수질검사 54개 항목과
미네랄 성분까지 정밀검사할 방침입니다.

지난 해 조사에서는 카드뮴이나 비소 같은
유해물질 15개 항목 가운데서는
톨루엔만 적은 양 나왔을 뿐
나머지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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