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올해부터
취약가정 관리사업을 시작합니다.
취약가정 관리사업은
'국민 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혜택을
받지 못하는 바로 위 계층 빈곤여성의
자립을 돕기 위한 것으로,
전담인력을 배치하고 상담 프로그램을 둬
자립기반을 다지게 하는 사업입니다.
경상북도는 빈곤여성의 직장활동에
지장을 주는 보육과 간병 지원,
취업알선 지원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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