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는 오늘
대구예술대학의 대학운영에 문제가 있다고 보고
경북대 서종문 교수와 이정도 교수 등 7명의
이사와 2명의 감사를 파견해 학교운영에
직접 참여하도록 했습니다.
대구예술대학은 그동안
학교법인이 수십억원의 교비를 횡령한 혐의로
교육부 감사를 받아왔고,
이를 둘러싼 학교분규로 몸살을 앓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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