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2호선 공사가 순조로워
계획대로 내년 9월에 개통됩니다.
대구지하철 건설본부는 오늘
'2호선 공정이 지난 해 말 86%에 이르러
공사는 올해 안에 모두 끝내고,
내년 상반기에는 신형전동차를 도입하는 한편
기술시운전을 하고
다시 두 달 동안 영업시운전을 거친 뒤
계획대로 9월부터 정상운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호선은 달성군 다사면과 수성구 고산을 잇는
29킬로미터 구간에 26개 역과 차량기지, 순환역을 갖추는데, 대구지하철 건설본부는 화재 참사 이후 안전측면을 더 보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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