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 식품의약품 안전청은
처방전 없이 약을 판 약국 등을 적발했습니다.
안전청에 따르면 상주에 있는 한 약국은
처방전 없이 발기부전 치료제인
시알리스정을 팔았고,
구미에 사는 정 모 씨는 수입허가도 없이 비아그라정을 팔았습니다.
대구지방 식품의약품 안전청은
성인용품점에서 팔거나
생활정보지 광고를 이용해서 싸게 파는 발기부전 치료제 비아그라나 시알리스, 레비트라 등은 안전성과 유효성이
확보되지 않아 지속적으로 단속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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