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은 올해부터
어려운 가정의 공립 유치원생 700명에게
점심값을 지원합니다.
급식비는 하루 한 끼 천 500원을
1년에 180일 정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가정형편이 어려운 초·중·고등학생에게는
그 동안에도 점심값을 지원해 왔는데,
유치원생은 올해가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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