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이 달부터 주요 사적지를 비롯한 관광안내소에 외국어 통역 안내원을 배치했습니다. 통역이 가능한 외국어는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로 12명의 통역 안내원이 불국사와 대능원, 첨성대, 안압지, 경주역 관광안내소 등지에 배치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