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난 해 지하철 참사와
유니버시아드, 태풍 매미 때 조성된
자원봉사 참여 분위기를
올해도 지속시키기 위해
'시민 1% 나눔운동'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개인이나 가족이 봉사단체에 가입하거나 기관단체나 기업체별로
봉사단을 구성하도록 권장하기로 했습니다.
또 복지재단, 시민단체와 함께
시간이나 소득 1% 나눔 운동을 전개해
건전한 기부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게
유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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