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건설용 골재 공급량을 올해는
지난 해보다 30% 늘리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를 위해 대구지방환경청,
부산지방 국토관리청 등과 협의해서
골재 채취 예정지를 지정하고,
시,군에서는 채취장별로 허가를 내줘
3천 200만 톤의 골재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경상북도는 골재공급량이 많아지면
불법반출도 성행할 것으로 보고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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