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 김순권 교수가
동티모르 식량자급을 돕기 위해
슈퍼 옥수수를 보급합니다.
김 교수는 내일부터 11일까지
동티모르를 방문해 슈퍼 옥수수 보급에 필요한
자료 수집과 현지 옥수수 재배 현황을
파악합니다.
김 교수의 방문은 올해 초 경북대학교를 방문한 동티모르 대통령 부인과 외무장관의 요청으로 이뤄졌는데, 옥수수 종자는
국제 옥수수 재단을 통해
이미 동티모르로 보냈습니다.
동티모르는 주식인 쌀과 옥수수가 모자라
애를 먹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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