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우리당이 지난 달 28일부터 이 달 3일까지 2차로 총선 후보 공천신청을 받은 결과 경상북도에서는 9명이 신청했습니다.
영천에서 김 섭 변호사와
조병환 한국 수처리기계 협동조합 이사장,
최상용 전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 등
3명이 신청했고 고령,성주에서는
조창래 전 대구지방경찰청장이 신청했습니다.
봉화,울진에서는 이귀영 원영코아 대표,
구미에서는 박도태 전 민주당 지구당위원장,
윤상규 윈윈 사회전략연구소장,
포항 북구에서는 배용재 변호사, 경산,청도에서는 정재학 경산,청도 지역발전연구소장이 공천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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