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7대 대도시 가운데 꼴찌로 나타난 교통문화 수준을 끌어 올리기 위해
지속적인 교통질서 확립
캠페인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교통안전공단과
안전생활 실천시민연합을 비롯한
관련 기관 단체와 함께 매달 첫 주 화요일 아침 한 시간 씩 캠페인을 벌입니다.
또 운수업체를 비롯한 기업체의 협조를 얻어
'1사 1네거리 교통질서 확립 캠페인'을
벌이도록 유도합니다.
건설교통부와 교통안전공단의
2003년도 교통문화 지수 측정에서 대구시는
76.13을 기록해 7대 대도시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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