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이번 주말 또 수도 동파 우려

최고현 기자 입력 2004-02-03 18:30:28 조회수 1

대구시 상수도 사업본부는
오는 5일부터 나흘 동안
기온이 또다시 영하 5도 아래로
떨어질 것으로 예보가 나옴에 따라
계량기와 수도관 동파 피해를
보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상수도 사업본부는 오늘과 내일
미리 계량기가 터지지 않게
보호함을 보온재로 채워 뚜껑을 닫고,
집을 비울 때에는 수도물이 조금 씩
흘러나오게 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강추위가 몰아쳤던 지난 설 연휴 동안 대구에서는 500여 건의
계량기 동파사고가 일어났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