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경찰서는 음주운전을 단속하는 경찰관을 폭행한 32살 김 모 씨를 잡아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폭력조직 행동대원인 김 씨는
지난 해 12월 21일 새벽 0시 10분 쯤
술을 마신 채 면허도 없이 차를 몰다
영천시 금로동에서 음주운전을 단속하던
영천경찰서 남부지구대 29살 양 모 경찰관의
오른쪽 발목을 차서 부러뜨린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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