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자동차 매연으로 인한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천연가스 보급을 계속 확대합니다.
대구시는 올해는 42억 원으로
천연가스 190대를 추가 보급해
전체 보급대수를 620여대로 늘립니다.
고정식 충전소 여섯 개,
이동식 충전소 두 개 밖에 없어
불편을 겪고 있는 운전자들을 위해
범물동과 검단동,칠곡,가창면에
고정식 충전소를 새로 설치합니다.
천연가스 버스는 경유버스에 비해
질소산화물을 1/3만 내뿜는데
대구시는 오는 2007년까지 시내버스를
모두 천연가스 버스로 바꿀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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