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현풍 신도시 건설계획에 맞춰
현풍에 900억 원을 들여
하수종말 처리장을 건설합니다.
대구시는 다음 달부터 타당성 조사를 시작해
올해 말부터 현풍 하수종말 처리장
실시설계 용역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공사는 내년 12월부터 시작해
2007년 1단계 완공 후
하루 3만 톤의 오·폐수를 처리하고
2011년 2단계 완공 후
하루 2만 2천 톤을 더 처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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