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체가 겪고 있는 기술상 어려움을
신속하게 해결해주는 경북대학교
`핫라인 센터'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경북대학교에 따르면 지난 2002년
공과대학 산학연 센터 산하에
핫라인 센터를 설치한 이후 지금까지
57명의 교수가 133개 기업에 434건의 기술자문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식회사 A.C.S나 태양기전 같은
대구지역 중소기업들은
'핫라인 센터'의 기술자문으로
경영개선 효과를 얻었습니다.
경북대학교 산학연 센터는 내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대구시와 중소기업청, 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학.관 지원정책 세미나'를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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