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활동하는 박은수 변호사가
열린 우리당의
남성장애인 중앙위원으로 뽑혔습니다.
90명을 뽑는 열린 우리당의
중앙위원 선거에서는 장애인 대표로
전국에서 남녀 각각 1명 씩을 뽑았는데,
박 변호사가 3명의 후보 가운데
2천 852표로 1위를 차지해
남성 장애인 중앙위원으로 선출됐습니다.
박 변호사는 적극적으로 정치에 참여해서 장애인 정책이 주변정책이 아닌 핵심정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15명을 뽑는 여성 중앙위원에는
전혜숙 경상북도 약사회장을 비롯해
경북대학교를 졸업한 유진숙
교육인적자원부 정책자문위원,상주 출신
서영교 중앙당 부대변인, 3명이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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