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포항시내 휴대전화 대리점 3개에서
전화기 140여대가 털렸습니다.
오늘 새벽 1시 반 쯤 포항시 흥해읍
시장 사거리 부근 대리점에서
휴대전화 20대가 도난당한데 이어,
2시 쯤에는 북구 두호동에서
60대가 도난당했고, 3시 쯤에는
북구 죽도동에서 60여대가 도난당했습니다.
경찰은 한 점포를 터는데 채
1분도 걸리지 않았고,
지문도 전혀 발견되지 않은 점으로 미뤄
전문털이범의 짓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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