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실업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장·단기 일자리 창출전략을 추진해서
올해 7천 500여개의 새 일자리를 만듭니다.
단기대책으로는 지난 1998년 이후 가장 많은 361명의 공무원을 새로 임용하는 것을 비롯해
70억 원을 들여 천 명의 공공근로 일자리를 만듭니다.
9억 원을 들여 청년층 직장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90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합니다.
벤처창업 지원과 첨단기업 유치로
천 500명에게 일자리를 주고
취업박람회와 고용촉진훈련 등으로
600개의 일자리를 만듭니다.
중,장기대책으로는 성서 4차 지방산업단지와 구지 지방산업단지를 각각 내년과
내후년까지 조성해 기업체를 입주시킴으로써
일자리를 대거 만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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