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철도 개통 이후 대구-인천 노선에
항공편이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인천 노선에는 현재 대한항공만
하루 한 차례 왕복운항하고 있는데,
대한항공은 최대 하루 세 차례로 늘리고, 아시아나 항공도
하루 한 차례 왕복운항할 계획입니다.
대구시의 공항 활성화 추진협의회는 최근
두 항공사 대표를 만나
대구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해
부산을 거치는 대구-토쿄 노선 신설도 요청해
긍정적인 답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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