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구미시 시미동
구미공단 3단지 일대에 그을음이 날아들어
공장 십여 개가 피해를 봤습니다.
구미공단 3단지에는 오늘 새벽 벙커-C유 그을음으로 보이는 검은가루가 날아들어
상당수 공장이 생산한 제품을 폐기해야 했고,
일부 공장은 공장 안에까지 그을음이 날아들어
생산 라인을 세우고 청소를 해야 했습니다.
신고를 받은 구미시는
정확한 피해를 파악하는 한편
그을음을 내보낸 공장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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