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문화산업을
지역경제 발전에 한 축으로 삼기 위해
대구 문화산업 발전계획을 추진합니다.
대구시는 현재 지역내 총생산 가운데
1.7%에 머물러 있는 문화산업 규모를
오는 2010년에는 17%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로 계획을 짜기로 했습니다.
이 계획에는 옛 계명대 대명동 캠퍼스 터
3만 6천 평에 게임과 모바일 콘텐츠로 특화된 문화산업 클러스터를 2010년까지 조성한다는 내용과 산·학·연 네트워크 구축방안,
테마 파크와 게임 육성방안 등이 들어갑니다.
대구시는 분야별 전문가 그룹이 참여하는 문화산업 육성팀을 구성해 계획안을 만든 뒤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대구 문화산업 진흥위원회의 검증을 거쳐
오는 3월 말까지 계획을 확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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