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1억 7천여만 원 어치의 필로폰을 밀수해서
판 일당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경북지방 경찰청 마약수사계는
중국에서 1억 7천여만 원 어치의 필로폰
57kg을 밀수해서 판 전라북도 정읍시 수성동 43살 나 모 씨와 중간판매책
대구시 중구 봉덕동 54살 김 모 씨 등
수입과 판매책,투약자 등 8명을 잡아
이 가운데 6명을 구속했습니다.
나 씨는 중국 옌지를 오가면서
천 900명 정도가 투약할 수 있는
필로폰 57kg을 몰래 들여와
10kg을 중간판매책 김 씨 등에게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 마약수사계는
지난 해 12월부터 대구,경북지역
마약판매상 수사에 들어가
지금까지 17명을 붙잡아 15명을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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