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견직물조합과 직물조합 간
통합논의가 급진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두 조합은 최근 박노화 이사장 등
견직물조합 임원 4명과 정 훈 이사장 등
직물조합 임원 4명으로
`통합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자산을 평가해서 1대 1로 통합한다'는
원칙에 합의하고 자산평가를 위한
회계사 선정까지 끝마쳤습니다.
두 조합의 통합은 다음 달 정기총회를 거쳐
늦어도 6개월 안에는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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