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중소기업 수출을 촉진하기 위해
올해 해외시장 개척활동을 강화합니다.
오는 3월 하순에는 모스크바와
하바로브스크 등 옛 소련지역에
생산무역업체 15개 정도의 시장개척단을 보내고
5월 초에는 이스탄불과 아테네 등 남유럽에 의료기기와 전자부품 업체 중심
시장개척단을 보낼 계획입니다.
이어 6월에는 쿠웨이트와 사우디 아라비아 등
서아시아 지역에 건설기자재와
자동차부품 업체 중심 통상사절단을 보내고,
10월에는 동남아시아에 시장개척단을
보낼 예정입니다.
이 밖에도 업계 의견을 들어
소규모 시장개척단을 더 보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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