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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대중교통 중심 정책 추진

최고현 기자 입력 2004-01-28 10:07:28 조회수 1

대구시는 버스 전용차선을 일제점검합니다.

대구시는 현재 출근시간에 총연장 100KM,
퇴근시간에는 37KM로 운영하고 있는
버스 전용차선제를
10년 가깝게 정밀점검한 적이 없어서
다시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올해 안에 일제점검을 거쳐
확대하거나 축소하기로 했습니다.

버스 전용차선 위반을 단속하는 무인단속기도
더 달거나 위치를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버스업계 구조조정을 유도하기 위해 일괄 지급하고 있는 지원금을
서비스 수준에 따라 차등화할 계획입니다.

또 지하철역이나 백화점 같은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을 중심으로
택시 승강장 위치도 정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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