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오늘 오후 시민회관에서
시민과 기관단체장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군포로 출신 전용일 씨 환영대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대회에서는 30여 시민단체가
전 씨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박진규 영천시장도 행운의 열쇠를 전달했습니다.
전 씨는 환영대회 참석에 앞서
오늘 오전에는 영천시 고경면
호국용사 묘지를 찾아 참배했고,
재향군인회 관계자 등과 함께 차를 타고
30분 정도 영천시가지를 행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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