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경주시는
다음 달부터 시작해 내년 말까지
경주 서라벌대로-보문단지간 6.5㎞ 구간과
명활산성 역사유적지,엑스포공원 등지에
100억 원을 들여 왕경 도시림을 조성합니다.
왕경 도시림 조성지역에는
신라왕 56명을 상징하는 느티나무와
백일홍,소나무,회화나무 등
56종의 향토수종 나무를 심을 계획입니다.
서라벌대로-보문단지 구간에는
너비 3m의 중앙분리대와 함께
양쪽에 각각 너비 8m의 수림대를 조성하고 불국사와 석굴암,보문단지 등지에도
도시림을 조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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