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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대 실업자 구직포기 급증

입력 2004-01-27 10:50:22 조회수 1

지속적인 경기침체의 여파로 대구,경북지역
구인,구직활동마저 위축되고 있습니다.

대구 종합 고용안정센터가 발표한
`2003년 4/4분기 대구.경북 고용동향'
자료에 따르면 4/4분기 구인자 수는
대구 만 8천여 명,경북 7천 600여 명으로 2002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대구는 40%, 경북은 5%가 적었습니다.

구직자 수 역시
경기침제로 구직 자체를 포기하는 사례가 많아 대구는 2만 4천 명,경북은 만 3천 명으로 2002년 같은 같은 기간과 비교해
대구 40%, 경북은 20% 적었습니다.

구직자 수 감소현상은 20~30대 젊은 층에서 상대적으로 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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