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 의식을 심어주기 위한
어린이 교통공원이 내년 봄까지 생깁니다.
대구시는 수성구 황금동 어린이회관 안
천 600평의 터에 30억 원을 들여
어린이 교통공원을 만들기로 하고,
올 상반기 안에 실시설계를 마친 뒤
하반기부터 공사를 시작합니다.
내년 3월 문을 열 예정인 어린이 교통공원은 무단횡단 사고나 골목길 안전사고 같은
각종 사고 유형을 전시하는 '실외교육장'과
질서, 안전교육과 체험을 할 수 있는
'실내교육장'을 함께 갖출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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