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가지 않고도 현지에서와 같은
언어교육을 받을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계명대학교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중국어 교육활동을 왕성하게 하고 있는
중국 베이징 위엔대학과
1년 정규과정을 포함한
다양한 중단기 어학연수과정을
함께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두 학교가 공동운영하는 어학당에서는
베이징 위엔대학 교수진이 직접 강의하는데,
교수진은 중국에서 '서양인들도 1년 안에 유창하게 중국어를 구사할 수 있게 만드는 전문가'들로 알려져 있습니다.
계명대학교는 중국 현지와 같은 교육과정을
운영한다는 계획 아래
오는 3월 학생을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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