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동안 대구와 경상북도내
고속도로 교통량은 예상보다 적었고,
쓰레기 발생량은 많았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 20일부터 25일까지
경부와 구마, 88, 중앙, 중부내륙 등
대구와 경상북도내 고속도로 교통량은
173만여 대로 지난 해와 비슷했고,
예상치에는 13% 가량 못미쳤습니다.
고속도로 주변에서 발생한 쓰레기 양은 20t으로
지난 해 설 연휴 동안 18t에 비해
11%가 더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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