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파도 휩쓸려 익사 잇따라

입력 2004-01-25 20:42:01 조회수 1

바다에서 낚시를 하던 사람이
파도에 휩쓸려 잇따라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영덕군 영덕읍 노물리 방파제에서
동생과 함께 낚시를 하던 58살 정모씨가
파도에 휩쓸려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제 오후에도
포항시 장기면 두원리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53살 김모씨가 파도에 휩쓸려 실종된 뒤
오늘 오후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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