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협력적인 노사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역 노사정협의회를 구성합니다.
대구시는 다음 달 중에 노조 대표와
경제인 대표, 시 관계자를
노사정협의회 위원으로 위촉하고
협의회 구성을 끝낼 계획입니다.
대구에 노사정협의회가 생기면
개별사업장 노사관계가 극한으로 치닫는 상황을 차단하는데 한몫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16일 대구를 방문했던
허성관 행정자치부 장관도
대구시에 '지역 노사정협의회를 구성해서 협력적인 노사관계를 구축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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