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얼어붙게 한 강추위로
수도관이나 계량기가 얼어터져
물이 나오지 않는 가정이
계속해서 생기고 있습니다.
대구시 상수도 사업본부는
어제 새벽 대구역사 3-4층 사이를 지나는
수도관이 얼어 터진 것을 비롯해
연휴기간 동안 329건의 수도관과 계량기 동파,
118건의 수도관 동결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경상북도도 지난 22일 포항 해도동 삼거리를
지나는 대형 수도관이 얼어터진 것을 비롯해
오늘 오전까지 수도관과 계량기 동파,
동결신고를 618건 접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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