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섬유업계는
새해들어 섬유수출이 되살아나는 기미가 보이자
그 동안 창고에 차곡차곡 쌓이기만 했던 섬유제품을 수출선에 실을 날을
손꼽아 기다리면서
기대를 감추지 않고 있는데요,
함정웅 한국 염색기술연구소 이사장은
"섬유경기가 안 좋다 보니까
체감경기가 더 어려웠던 게 사실입니다.
올해는 중동 쪽 주문도 늘어나고 해서
작년보다는 낫지 않겠나 그래 보고 있습니다"하면서 성수기인 3월 쯤부터는
회복세가 눈에 보일 것으로 기대했어요.
하하하, 꽃 피는 춘삼월에 섬유업계도
봄을 맞을 것 같다니
거---,듣던 중 반가운 소식이올시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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