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와 함께 몰아친 추위로
설날인 오늘 대구와 경상북도도
이 번 겨울 들어 가장 추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가 영하 11.8도까지 떨어진 것을 비롯해
봉화 영하 18.5도, 안동 영하 15.9,
영천 영하 13.6, 구미 영하 12.6,
포항 영하 11.7도 등으로
이 번 겨울 들어 가장 낮았습니다.
낮 최고기온 역시 대구 영하 3.7도,
영주 영하 9도 등으로 대구경북 전지역이
영하 3도 이하에 머문데다
강한 바람까지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았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내일도 아침 최저 영하 18도에서 7도 정도로 매우 추울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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