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수산과학원은 녹아서 없어지는 수지로 대게 자망을 만들어, 올 상반기에
울진군 죽변 앞바다에서 시험조업을 합니다.
이 자망은 일반 자망과 성능은 비슷하면서도
1-2년이 지나면 미생물이 분해해버리기 때문에
환경을 파괴하지 않습니다.
동해안에서는 현재 합성섬유 자망으로
대게를 잡고 있는데,
어선마다 한 해 두세 차례 자망을 바꾸면서
바닷속에 많은 양을 버리는가 하면,
돈을 들여 버린 자망을 건져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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