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만평]조용하고 편안한 갑신년이길(1/21)

입력 2004-01-21 18:01:45 조회수 1

설을 맞아 특별 방범활동을 하고 있는 대구지방경찰청은
대구에서는 아직 금융기관이나
금은방털이 같은 큰 사건이 나지 않아
명절을 조용하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게 됐다고 자화자찬을 늘어놨는데요,

대구지방경찰청 김영두 생활안전과장은
"3천여 명을 주요 지점에 배치해 둔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명절만이라도 조용하게 보내야죠"
하면서 방범활동의 성과라고 큰소리를 쳤어요.

네,그 동안 대구가 대형사건 사고가 잦은 지역으로 소문났었는데
올해는 덕분에 어디 안전하고 편안하게
살 수 있을런지 한 번 기대해봅시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