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맞아 특별 방범활동을 하고 있는 대구지방경찰청은
대구에서는 아직 금융기관이나
금은방털이 같은 큰 사건이 나지 않아
명절을 조용하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게 됐다고 자화자찬을 늘어놨는데요,
대구지방경찰청 김영두 생활안전과장은
"3천여 명을 주요 지점에 배치해 둔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명절만이라도 조용하게 보내야죠"
하면서 방범활동의 성과라고 큰소리를 쳤어요.
네,그 동안 대구가 대형사건 사고가 잦은 지역으로 소문났었는데
올해는 덕분에 어디 안전하고 편안하게
살 수 있을런지 한 번 기대해봅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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