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대구시지부는 오늘 정오부터
동대구역 광장에서 '평등한 설, 함께 하는 설'
선포식 행사를 열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온 가족과 친척이 즐거워야 할 민족 최대의 명절이 여성들의 고통과
한숨으로 치러지는 불평등한 명절이어서는
안 된다'면서 '평등명절 7계명'을
발표했습니다.
또 지구당 위원장들이 앞치마를 두르고
함께 명절음식을 만들어 고향을 찾아
오가는 사람들에게 나눠주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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