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그룹과 코오롱을 비롯한
구미공단 입주업체들은 대부분
오늘 오후까지 정상근무를 마치고
내일부터 사흘에서 닷새 동안의
설 연휴에 들어갑니다.
하지만 '주식회사 실트론'과 '태성고무화학',
'도레이 새한', '삼성코닝' 처럼
설비 특성상 공장을 세우기가 어렵거나
납품 주문이 밀린 30여 개 업체는
설에도 정상 가동하거나 부분 가동합니다.
대구지역 주요 공단 입주업체들도
오늘까지 정상근무를 마치고
내일부터 일제히 설 연휴에 들어가
평균 4일에서 5일 동안 문을 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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