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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계량기 동파 우려

최고현 기자 입력 2004-01-20 18:58:09 조회수 1

설 연휴 동안 강추위로 수도 계량기가 얼어터지는 사고가 잦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내일부터 시작되는 설 연휴 동안
대구의 아침기온이 영하 5도 이하로 떨어지고 낮 기온도 영하에 머물 것으로 보여
계량기가 얼어터질 가능성이 있다면서
주의를 요청했습니다.

상수도 사업본부는 계량기가 얼지 않게
노출된 배관의 보온상태를
점검해주도록 당부하고,
동파사고로 수돗물이 나오지 않을 때는
국번 없이 121번으로 전화하면
공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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