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방 중소기업청은
수출전문가가 모자라
해외시장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전문인력을 지원합니다.
중소기업청은 취업을 하지 못하고 있는,
외국어 실력이 뛰어나고 젊은
무역 예비전문가를 선발하는 한편,
다음 달 7일까지 원하는 중소기업으로부터 신청을 받아 70여개 지원 대상 업체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무역 예비전문가는
오는 4월부터 넉 달 동안 해외에 내보내
해당 중소기업을 위한 시장조사와 수입상 발굴,
상담과 수출계약 같은 활동을 맡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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