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해녕 대구시장과
강 황 대구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기관장과
시민 서포터즈들이 어제
시민 프로축구단 대구FC의
연간 입장권 판매 촉진행사를 하면서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했는데요.
연간 입장권 10여권을 산 조해녕 시장은,
"대구FC가 신생팀인데도 꼴찌를 면한 것은
다 우리 대구시민이 참여해주시고,
관심을 보여주신 덕분이었습니다.
저는 오늘 산 표를 설에 세뱃돈 대신
나눠 줄 겁니다."하면서
시민들의 참여를 부탁했어요.
네---, 세뱃돈으로 시민 프로축구단을
한 번 띄워보자---,
거---괜찮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그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