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공단 주변에서는
'어렵게 제조업을 할 필요가 있느냐?'면서
재투자를 꺼릴 정도로
제조업에 회의를 느끼는 분위기가
강하다는 얘긴데요,
강 준 대구,경북 기계공업 협동조합 이사장은,
"경기도 안 좋은데다가 노사문제도 그렇고,
정치적 기업환경도 그래요. 어떻게 보면
편하게 사는 방법도 있겠지만
어려운 여건 속에 그래도 제조업하겠다는 사람은 진짜 애국자라고 생각합니다"하면서
자조 섞인 한숨을 내쉬었어요,
네---그렇찮아도 청년실업이 심각한 판에
제조업하시는 분들의 사기가 말이 아니라니, 거---,듣고 넘길 일이 아니올시다그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