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내 집단취락지구에 대한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빠르면 3월 중에 끝날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시는 스무 가구 이상 살고 있는 집단취락지구에 대한 정부의
개발제한구역 해제 방침에 따라
지난 해 6월부터 구,군별로
개발제한구역 해제절차를 진행중인데
다음 달 중에는 구,군에서 밟아야 할 절차를 모두 끝낼 예정입니다.
개발제한구역 해제 결정권은
대구시가 중앙정부로부터 위임받았기 때문에
구,군으로부터 해제신청을 받아
빠르면 3월 쯤 모든 절차를 마칠 예정입니다.
달서구만은 오는 7월 쯤 해제신청을
할 계획이이서, 달서구 지역 해제는
오는 8월 쯤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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