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경부고속철도 개통에 맞춰
지난 1998년 추진을 중단한
동대구역세권 개발을 다시 추진합니다.
동대구역세권 개발은 지난 1994년부터
장기사업으로 추진하다가 98년 중단했는데,
우선 동대구역사와 역지구
9만 7천여 평을 개발해서
종합역사와 컨벤션 센터, 숙박 의료시설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동대구역 주변 12만 6천 평을 동대구역세권 개발지역으로 정해
업무 상업시설과 위락 상업시설,
주상복합 건물 등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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